터미널현황
Leading Terminal in Asia
터미널 경쟁력

세계 최고 수준의 (선석)생산성
- 선박의 정시성 보장을 통한 선사의 서비스 경쟁력 강화
- 재항 시간 단축을 통한 선사의 운항 비용 절감
- 지속적인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최적의 터미널 운영 체제 확립
초대형선 처리 가능한 시설 및 장비
- 안벽수심 17M 확보
- 국내 최대 크기의 크레인 보유(Lift Height 50m, Outreach 24 Rows )
- 국내 최다 안벽 크레인 보유(22기)


선진 프로세스 및 첨단 운영시스템 운용
- DP World의 선진 운영 기법 전수를 통한 끊임없는 프로세스 개선활동
- 항만 최초 DR(Disaster Recovery) 센터 운용, 터미널 운영 안정성 보장
Hub & Spoke에 최적화된 서비스 제공
- 광범위한 Feeder Network 제공
- ITT(Inter-Terminal Transportation) 비용 절감
- 주요 항로 및 동북아시아 경제 중심에 자리한 환적 화물의 최적지

국제기준의 안전, 보안, 환경 유지 활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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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전 툴박스 미팅 시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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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항 최초 Lashing Cage 도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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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적하 콘(Corn) 및 씰(Seal)
작업 플랫폼 도입 -
현장근로자 안전을 위한 이동식 차단기 도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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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lectric RMG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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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isma Ligh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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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NG-Powered YT